
식물 출장분갈이를 이번달에는 아예 하지 못했는데요
그동안 조경관리를 하면서 지냈어요

조경관리 작업은 규모가 작은곳도 있지만
규모가 엄청 큰 작업들도 많아요


나무를 예쁘게 만들기도 하지만
조경의 꽃은 풀뽑기에요
나무를 아무리 예쁘게 가꾸어도 풀이 무성하면 예쁘지 않거든요
예초기를 돌리지만 예초기 돌리기 힘든곳은 손으로 풀을 뽑아야해요


큰 풀도 뽑지만 작은 풀들도 하나하나 뿌리까지 뽑아야해요


예초기로 돌린 후에요
돌리기 전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풀이 성인 무릎높이까지 무성했었는데 예초기로 돌렸어요

큰 마대로 한가득 나온답니다
풀을 뽑다보면 지렁이 , 여치, 메뚜기, 사마귀 등
다양한 곤충들을 볼 수 있어요


한달동안 여기저기 회사에 조경관리를 해드리러 돌아다녔어요
강아지풀이 많았던 자리인데 손으로 모두 뽑았답니다
풀을 뽑고나니 시원하죠??


조경관리의 70%가 풀뽑기였어요
가는 지역마다 풀이 무성하게 자라있어
풀을 뽑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나무에 물도주고


식물에 약도주고 보도블럭 풀이 많은곳은 제초제도 뿌리고


또 풀 뽑기의 반복
작업하다 갑자기 비가와서
비를 맞으면서 진행했어요
어느덧 풀 뽑기는 달인이 되었답니다


제가 지나간곳은 깨끗해졌죠??
작은 풀 하나까지 모두 뽑았답니다



깨끗해졌죠??
회사규모가 너무커서 하루만에 끝내지 못한 회사지만
최대한 풀을 뽑았어요
뽑은쪽과 안뽑은쪽 비교가 되시죠??


다양한 회사와 지역을 돌아다니며
조경관리를 해드리고 있는데요
실내식물 출장분갈이 또는 조경관리가 필요하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