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사지 도구는 정말 다양한 도구들이 있는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도구들을 찍어 소개해 보도록 할께요
우선 첫번째로 볼란스볼인데요
볼란스는 독일의 재활의학과 의사와 물리치료사가 개발한 도구에요
두개의 볼이 스프링으로 이어져 있는 척추 이완 및 마사지 운동기구 입니다
볼란스를 등에 놓고 똑바로 누워 호흡만 해도 척추 분절의 과도한 긴장을 낮추고
약해진 주위 조직을 강화시켜 등 및 척추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데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두번째 도구는
테니스공, 라크라스볼(땅콩볼), 골프공, 탱탱볼

테니스공은 집에 있는 분들도 많은데요
주로 의자바닥 끌림을 방지하기 위해 많이 사용했던 테니스공이기도 하는데요
무게는 가벼우며 너무 강하게 누르면 눌림이 있기 때문에 발마사지용 보다는
허리나 주변 근육을 눌러 풀어주는데 효과적입니다

테니스공보다는 조금 작은 볼인데요
라크라스볼은 딱딱하며 조금 무게가 살짝 있어요
라크라스볼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부위는
색깔별로 두어서 상체, 하체, 발 3가지로 구분하여
목, 어깨, 등, 허리, 엉덩이, 다리 , 발까지 다양하게 사용을하고 있어요

라크라스볼 보다는 더 작은 골프공이에요
골프공도 집에 있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라크라스볼 보다는 더 딱딱하며 큰 근육에는 힘들고
목이나 어깨 주변근육을 마사지해도 좋고
볼을 굴리거나 밟아 발마사지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가장 작은 탱탱볼이에요
마사지볼은 가격이 있기 때문에
아이가 있는 집에는 탱탱볼이 있는 집들도 있는데요
탱탱볼도 크기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저는 탱탱볼을 구매하여 목과 어깨 마사지로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엄~~~~~~청 시원하답니다

마지막으로 블랙롤인데요
블랙롤은 독일에서 온 도구로
가벼우면서 스티로품 재질처럼 생겼지만 엄청 딱딱한 재질로
지압을 하면서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마사지 도구입니다
내일을 또 다른 마사지 도구들을 소개해 보도록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