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네이버, 서울대병원, 구글

오십견은 전체 인구의 약2%에서 유발되는 흔한 질환으로 코드만이 처음 동결견이라 부르기 시작했어요
또한 유착성 관절낭염이라 불리기도 하는데요 현재까지도 그 기전이나 치료에 대하여 명확한 답변을
얻기 힘든 질환이라고 합니다. 일부에서는 이러한 동결견을 하나의 병명이라기보다는 증상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여기에서 뚜렸한 병인이 있는 이차적 동결견을 제외하여야 한다고 해요
특발성 유착성 관절낭염이란 특별한 원인없이 통증이 수반된 수동 및 능동 운동 장애를 가져오는 질환입니다
특발성 동결견의 병인을 여러 각도에서 연구하고 있으나 아직도 하나의 정립된 원인을 찾기 힘들다고 합니다
동결견 또는 유착성 관절낭염은 크게 원인에 따라 내인성과 외인성으로 나눌 수 있어요
이를 다른 방법으로 분류하면 하나는 특발성과 이차성으로 전신 질환이 있거나 어깨 자체의 질환으로 인해
견관절의 경직이 생기는 것이고 그 외 경추 주위의 병변으로 인해 올 수 있는 어깨강직, 골절, 탈구 등의
외상성과 수술 후 합병증으로 인해 오게되는 견관절 강직은 별도로 구별합니다
특발성은 주로 견관절낭의 경축이 문제이고 이차성중 외상성과 수술 후 강직은 그 부위와는 다른곳이 문제가 되요

증상
흔히 특별한 외상이 없거나 경미한 외상 후에 견관절 부의의 둔통이 시작되어
서서히 통증이 심해지면서 관절 운동의 제한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발성인 경우 대개 50대 이후에 호발되며 다른 견관절에 문제가 있는 분들과 마찬가지로
심한 동통, 야간통과 운동 제한을 보이게 됩니다. 흔히 누워있는 자세에서 통증 및 불편감이 더욱 심해져
야간통 때문에 수면 장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 야간통은 다른 어깨 질환에서도 보이기 때문에
동결견에서 보이는 특이한 증세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관절 운동은 전방, 거상, 외전, 외회전 및 내회전이
모두 제한되며 서서히 진행하여 일상 생활이 크게 불편해지기도 합니다
동결견은 여러 각도의 수동적 운동 시 심한 통증을 호소하지만 회전근개 질환은 별도의 운동에서만
통증을 보여 서로 구별할 수 있어요. 수동 운동 범위의 감소로 머리 빗질을 하기 힘들다든지
아니면 얼굴을 씻기가 힘들다고 하며 선반위의 물건을 집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동결견이 초기인 경우에는 회전근개 질환과 구별이 잘 안되지만 경과가 상당기간 지났거나
심하게 구축이 된 경우는 상완 관절와 운동은 전혀없이 견관 흉곽 운동만 일어나 덜컹 거리면서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만성적으로 어깨 관절의 통증과 운동의 장애
특히 능동적 및 수동적 운동 범위가 모두 감소하게 됩니다
예방법
아직까지 동결견을 예방하기 위한 뚜렸한 예방 수칙이나 권고되는 기준이 없다고 합니다
다만 위험 요인으로 알려진 것을 일상생활에서 주의하여 예방하도록 해야겠죠
동결견의 치료중에서 가장 중요한 치료는 수동적 관절 운동을 통한 관절운동 범위의 회복입니다
우선 가장먼저 병원에 가셔서 치료를 받은 후 운동이 중요한데요
운동이 통증을 유발하는 초기에는 일정기간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이러한 시기가 지나면 견관절 통증을 심하게 유발하지 않는 범위에서 자가 운동치료 방법을 통한
수동적 관절 운동을 시행하는 것이 좋아요. 수동적 관절 운동은 따뜻한 물찜질 후에 시행하는 것이 좋고
충분한 스트레칭 후 추운동, 손가락으로 벽 걸어오르기, 막대를 이용한 운동, 도르래 운동 등 다양하게 진행합니다
그래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수술을 이용한 방법이 있는데요 수술 후에도 상당기간 수동적 운동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