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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아핌 출근길 하얀 눈 세상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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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출근길에는 깜깜한 밤 같았는데

청소를 하다보니 어느덧 날이 밝아졌어요

지난 새벽에 눈이 내렸더라구요

새벽에 눈이 조금 내렸지만 살짝 눈이 쌓여있네요

많이 내리면 출근길도 막히고 질퍽질퍽한 눈과 빙판길이 될뻔했지만

다행이 눈이 조금내려 휴~~~

 

본필라테스에서 바라 본 다른 각도의 풍경인데요

센터에서 운동하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쩔을 모두 볼 수 있어요

이른 새벽이라 지나다니는 사람이 없어요

 

저~~ 멀리 산에 해가뜨기 시작했는데요

하늘색이 너무 예쁘게 올라오고 있어요

아침 수업 전 따뜻한 차와 함께 하우를 시작하면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니 하늘이 더 빨개져 있네요

이번주는 내내 영하10도~영하14도까지 된다고 하는데

더욱 옷을 다뜻하게 입고 다녀야겠어요

새벽출근길에 바닥을 보면 땅이얼어 반짝반짝 거려요

 

본필라테스의 안의 식물들은 초록초록한 식물들이 많답니다

원래는 화분만 60개가 넘게 있었자만 모두 나눔으로 드리고

작은 화분들까지 20개 정도의 화분만 남아 정성껏 식물을 키우고 있어요

 

가장 큰 행운목과 홍콩야자, 떡갈고무나무, 보석금전수가 보이네요

월요일에 물을 주어서 2주동안은 물을주지 않을거에요

겨울에는 여름에 비해 습하기 때문에 물을 자주주면 과습으로 뿌리가 썩을 수 있어요

 

센터에 해가 들기 시작하네요

해가들면 센터는 히터를 틀지 않아도 따뜻하게 운동을 할 수 있어요

수업을 진행하다보면 해가 따뜻해서 잠도 스물스물 오기도 해요

 

4년키운 녹보수와 호야가 보이는데요

녹보수 나무는 정말 많이 자란 것 같아요

올 겨울도 잘 버텨서 쑥쑥 자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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